"양말 다 말랐다옹~"..빨래 걷어주는 '천사' 고양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2.17 09:00:00 6 0 가 이전 다음 1/6 [노트펫] 건조대에 널어놓은 양말을 고사리 같은 앞발로 걷어주는 천사(?) 고양이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고양이 '가룸이'의 보호자 현아 씨는 겨울이 되면서 부쩍 실내가 건조하다 느껴 방 안에 빨래를 널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밤에 분명히 빨래건조대에 널고 잔 빨래 몇 개가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고.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6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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