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어깨에 올라타 이동 수단으로 쓰는 고양이.."앞으로 가즈아~"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5.10 09:00:00 1 0 가 이전 다음 1/8 [노트펫] 점프력이 좋고 높은 곳에 올라가는 것을 즐기는 고양이들 중 종종 집사의 몸을 캣타워처럼 쓰는 냥이들이 있다. 무슨 생각을 가지고 올라가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가끔은 집사를 이동 수단 정도로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고양이 '아모'의 집사 예린 씨의 동생도 최근 냥이에게 이동 수단 취급을 받았단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해외] 눈 쌓인 인도 설산서 4일간 죽은 주인 지킨 반려견 에세이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병원에서 살 빼래서...' 간식으로 '당근' 주자 밥그릇 내팽개치는 댕댕이 통영 '고양이학교' 논란...보호시설인가 관광지인가 '화생방 훈련' 당한 고양이, 눈물 범벅된 이유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해외] 눈 쌓인 인도 설산서 4일간 죽은 주인 지킨 반려견
에세이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병원에서 살 빼래서...' 간식으로 '당근' 주자 밥그릇 내팽개치는 댕댕이 통영 '고양이학교' 논란...보호시설인가 관광지인가 '화생방 훈련' 당한 고양이, 눈물 범벅된 이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