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의 냥이 소환술'..마성의 네모에 꼼짝없이 갇힌 고양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7.10 09:00:00 2 0 가 이전 다음 1/7 [노트펫] 상자, A4용지 등 네모난 것만 보이면 일단 몸을 욱여넣고 보는 고양이들이 있다.그렇다 보니 집사들 중에는 냥이를 부르기 위해 일부러 이 '네모네모 소환술'을 쓰는 이들도 있는데.여기 뜻하지 않게 네모네모 소환술에 걸려 꼼짝없이 갇히게 된(?) 고양이가 있어 소개한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URL복사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 닫기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강남 지하철역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에세이 포슬포슬 '감자' 비주얼 뽐내는 '시고르자브종' 강아지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길고양이가 '집 생활' 1년 하면 생기는 일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뉴스 칼럼 펫상식 펫툰&아트 에세이 스타의펫
[국내] 강남 지하철역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에세이 포슬포슬 '감자' 비주얼 뽐내는 '시고르자브종' 강아지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길고양이가 '집 생활' 1년 하면 생기는 일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