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럭 소리에 헐레벌떡 달려 나온 애옹이 '누가 간식 소리를 내었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7.22 16:15:31 2 0 가 [노트펫] 어느 날 집사 혜정 씨의 동생은 보리에게 간식을 주기 위해 조심스럽게 봉투를 들었다. 보리는 꽤 먼 곳에서 홀로 휴식을 취하고 있었기에 혜정 씨 동생은 큰 소리로 이름을 부르려고 했다는데. 이게 웬걸. 부르지도 않았는데 '애옹' 소리와 함께 나타났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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