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 한방에 속수무책' 집사 홀린 뒤 기습 공격한 고양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09.08 16:20:52 3 0 가 [노트펫] 동그란 눈으로 납작 엎드려 엉덩이를 씰룩거리는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엄마 미소를 짓게 된다. 하지만 이런 고양이를 앞에 둔 집사라면 침을 한 번 꿀꺽 삼킨 뒤 자연스럽게 자리를 피하려고 할 텐데.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5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어름치'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에세이더보기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국내] 5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어름치'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에세이더보기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