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를 위해 솜방망이 빨래방 오픈한 '프로 꾹꾹러' 고양이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10.07 15:54:00 3 0 가 [노트펫] 세탁기와 건조기를 믿을 수 없었던 '프로 꾹꾹러' 고양이는 집사를 위해 직접 손빨래(?)를 하기 시작했다. 최근 집사 효은 씨는 열기를 식히기 위해 건조기를 살짝 열어둔 채 거실에서 고양이 '유자'와 함께 쉬고 있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강남 지하철역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에세이더보기 수년간 사망사고 잇따른 동물병원...보호자들 '부적절한 진료' 주장 길고양이가 '집 생활' 1년 하면 생기는 일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화생방 훈련' 당한 고양이, 눈물 범벅된 이유
[국내] 강남 지하철역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에세이더보기 수년간 사망사고 잇따른 동물병원...보호자들 '부적절한 진료' 주장 길고양이가 '집 생활' 1년 하면 생기는 일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화생방 훈련' 당한 고양이, 눈물 범벅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