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귀여움에 깜짝 놀라 '동공 지진'.."이렇게 귀여운 고양이 봤냥?"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10.28 15:46:07 2 0 가 [노트펫] 포근한 집사의 품에서 한창 그루밍을 하고 있던 '도비' 문득 고개를 들었다가 휴대폰 화면을 보고는 그대로 얼어버리고 말았는데. 화면의 비친 자신의 귀여움에 깜짝 놀란 듯 한껏 커진 눈과 흔들리는 동공이 시선을 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