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오스트레일리안셰퍼드와 다정한 일상 박주영 기자 jju1441@inbnet.co.kr 작성일: 2015.09.22 18:14:23 1 0 가 ⓒ니콜 인스타그램 ⓒ니콜 인스타그램 걸그룹 카라 탈퇴 후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니콜이 반려견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와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 강아지와 니콜은 크고 아늑한 빈백에 누워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니다. 니콜의 반려견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는 이름과는 달리 미국 원산의 대형견으로 미국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개로도 유명하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