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허그 해주는 인형에 코 뽀뽀하는 고양이 '심쿵+스윗 혼자 다하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11.25 15:33:18 2 0 가 [노트펫] 집사 채원 씨는 고양이 '신비'가 푹신한 베개 위에 자리잡고 누워 있는 것을 발견했다. 예쁘게 잘 구워진 식빵처럼 동글동글한 모습으로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신비를 보니 살짝 장난을 치고 싶어진 집사.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국내] 거제씨월드서 17살 돌고래 '마크' 폐사…11년 사이 16마리 숨져 [국내] 광주시 ″반려견 산책매너, 전문가가 교정해드려요‶ [국내] 클리오, 'K-뷰티 정원'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가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국내] 거제씨월드서 17살 돌고래 '마크' 폐사…11년 사이 16마리 숨져 [국내] 광주시 ″반려견 산책매너, 전문가가 교정해드려요‶ [국내] 클리오, 'K-뷰티 정원'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가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