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허그 해주는 인형에 코 뽀뽀하는 고양이 '심쿵+스윗 혼자 다하네'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11.25 15:33:18 2 0 가 [노트펫] 집사 채원 씨는 고양이 '신비'가 푹신한 베개 위에 자리잡고 누워 있는 것을 발견했다. 예쁘게 잘 구워진 식빵처럼 동글동글한 모습으로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신비를 보니 살짝 장난을 치고 싶어진 집사.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문화] [서평note] 사찰 요리부터 전통&발효 , 다이어트, 개와 인간이 함께 먹는 요리까지 [국내]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6개 관련 단체에 11억3천3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국내] 스타벅스의 경고? '강아지 물컵이 아닙니다'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문화] [서평note] 사찰 요리부터 전통&발효 , 다이어트, 개와 인간이 함께 먹는 요리까지 [국내]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6개 관련 단체에 11억3천300만원 상당 물품 기부 [국내] 스타벅스의 경고? '강아지 물컵이 아닙니다'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