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멍사진'의 정석 보여준 골댕이.."마음속에 저장!"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0.12.09 15:24:19 7 0 가 [노트펫] 셀프로 '증멍사진'을 찍은 리트리버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카메라 앞에 얼굴을 바짝 들이민 채 이곳저곳을 살펴보고 있는 골든리트리버 '조아'.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국내] 농식품부 개발 고등학교 ‘동물복지’ 교과서 정규 수업 활용 에세이더보기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수년간 사망사고 잇따른 동물병원...보호자들 '부적절한 진료' 주장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국내] 농식품부 개발 고등학교 ‘동물복지’ 교과서 정규 수업 활용
에세이더보기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수년간 사망사고 잇따른 동물병원...보호자들 '부적절한 진료' 주장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