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을 때마다 불쌍한 눈빛 쏘는 강아지 "엄마... 한 입만..."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1.01.06 15:27:59 2 0 가 [노트펫] 직접 만든 음식으로 식사 준비를 마친 은주 씨. 막 수저를 들려는 그때, 어디선가 따가운 시선이 느껴졌다. 고개를 들자 식탁 끄트머리에 매달려있는 반려견 '포비'를 발견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성동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산책 예절·건강 마사지 교육 [해외] 뉴질랜드 최초,동물복지법 위반 '양털 깎는 사람들' 4명 기소 [칼럼] 조금 특별한 '달래무침' [국내] 대한항공, 필리핀행 투계 운송 전격 중단… 한-미 동물단체 협력 성과 [해외] "코끼리들을 위한 큰 승리"- 美 조단 월드 서커스단, 코끼리 공연 중단 에세이더보기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국내] 서울 성동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산책 예절·건강 마사지 교육 [해외] 뉴질랜드 최초,동물복지법 위반 '양털 깎는 사람들' 4명 기소 [칼럼] 조금 특별한 '달래무침' [국내] 대한항공, 필리핀행 투계 운송 전격 중단… 한-미 동물단체 협력 성과 [해외] "코끼리들을 위한 큰 승리"- 美 조단 월드 서커스단, 코끼리 공연 중단
에세이더보기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