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끼었다냥!" 집사 물 훔쳐먹다 컵에 낀 캣초딩의 반전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1.01.28 16:17:01 5 0 가 [노트펫] 자신의 것보다 집사의 물이 더 맛있어 보였던 고양이는 물을 뺏어 먹으려다 그만 종이컵에 얼굴이 끼고 말았다. 최근 집사 다혜 씨는 약을 먹기 위해 종이컵에 물을 따라 마셨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성동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산책 예절·건강 마사지 교육 [해외] 뉴질랜드 최초,동물복지법 위반 '양털 깎는 사람들' 4명 기소 [칼럼] 조금 특별한 '달래무침' [국내] 대한항공, 필리핀행 투계 운송 전격 중단… 한-미 동물단체 협력 성과 [해외] "코끼리들을 위한 큰 승리"- 美 조단 월드 서커스단, 코끼리 공연 중단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국내] 서울 성동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산책 예절·건강 마사지 교육 [해외] 뉴질랜드 최초,동물복지법 위반 '양털 깎는 사람들' 4명 기소 [칼럼] 조금 특별한 '달래무침' [국내] 대한항공, 필리핀행 투계 운송 전격 중단… 한-미 동물단체 협력 성과 [해외] "코끼리들을 위한 큰 승리"- 美 조단 월드 서커스단, 코끼리 공연 중단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