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써니 "집에 오면 이런 천사가" 작성일: 2015.10.02 10:13:02 0 0 가 소녀시대 써니가 지난 1일 고양이 소금이와 찍은 셀카를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집에 오면 이런 천사가.."라는 멘트와 함께 소금이가 바쁜 활동에 활력소가 돼주는 존재임을 알렸다. 소금이는 데본렉스 종으로 알려져 있다. 데본렉스는 털이 잘 안 빠지고 날카로운 겉모습과 달리 매우 애교 있고, 쾌활한 고양이라고.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더보기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더보기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