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냥이와 놀다가 뜻밖의 재능 발견한 고양이 '완벽 앞구르기'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1.02.23 16:04:18 2 0 가 [노트펫] 형 고양이와 소파에서 신나게 놀던 동생 냥이는 놀이에 집중을 하다 뜻밖의 재능(?)을 발견하게 됐다. 집사 경표 씨는 현재 5개월 추정의 형 냥이 '잡스'와 4개월 추정의 동생 냥이 '에크'와 한 집에서 살고 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국내] 거제씨월드서 17살 돌고래 '마크' 폐사…11년 사이 16마리 숨져 [국내] 광주시 ″반려견 산책매너, 전문가가 교정해드려요‶ [국내] 클리오, 'K-뷰티 정원'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가 [국내] 경기도, “맹견 키우려면 올해 말까지 꼭 허가 받으세요”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국내] 거제씨월드서 17살 돌고래 '마크' 폐사…11년 사이 16마리 숨져 [국내] 광주시 ″반려견 산책매너, 전문가가 교정해드려요‶ [국내] 클리오, 'K-뷰티 정원'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가 [국내] 경기도, “맹견 키우려면 올해 말까지 꼭 허가 받으세요”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