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할머니 댁 놀러 갔다가 꼬질미 폭발 '흙아일체'된 강아지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1.03.11 15:34:20 10 0 가 [노트펫]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 갔다가 자연과 하나가 된 강아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눈부시게 새하얀 털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온몸이 흙으로 얼룩져 꼬질꼬질해진 반려견 '오이'.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야생동물·사람·가축을 아우르는 '원헬스' 안전망 구축 나선다 [국내] 경쟁률 92.96대 1, 올여름 가장 핫한 ‘숲속 1순위’는? [국내] 동물보호연합, "강아지 공장(번식장)을 폐지하라!" [해외] 뉴욕시 Ryder's Law 재발의 추진, 필라델피아 말마차 금지법 통과! [해외] FAO, 확산되는 동물 질병 대응 강력한 예방과 국제적 조치 촉구 에세이더보기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국내] 야생동물·사람·가축을 아우르는 '원헬스' 안전망 구축 나선다 [국내] 경쟁률 92.96대 1, 올여름 가장 핫한 ‘숲속 1순위’는? [국내] 동물보호연합, "강아지 공장(번식장)을 폐지하라!" [해외] 뉴욕시 Ryder's Law 재발의 추진, 필라델피아 말마차 금지법 통과! [해외] FAO, 확산되는 동물 질병 대응 강력한 예방과 국제적 조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