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출근 준비하는 집사를 본 고양이 '출근 반대하며 찡찡'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1.05.18 16:53:40 8 0 가 [노트펫] 최근 집사 혜민 씨는 일 때문에 바빠져서 일찍 나가고 늦게 집에 들어오는 생활을 하게 됐다. 이로 인해 고양이 '해준이'는 불만이 많아졌다고. 평소처럼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던 집사 혜민 씨.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에세이더보기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마당견 사료 가득 정체불명 '초콜릿 냄새'..반려동물 급여 금지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에세이더보기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마당견 사료 가득 정체불명 '초콜릿 냄새'..반려동물 급여 금지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