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나도 데려가시개!" 현관문 얼굴로 막아선 리트리버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1.07.21 14:50:39 8 0 가 [노트펫] 미국 미시간주에 거주 중인 롭 윌슨은 현재 골든 리트리버 몰티와 함께 살고 있다. 최근 롭은 여자친구와 함께 식사를 하기로 약속했다. 몰티도 같이 가면 참 좋았을 텐데 하필 그곳은 강아지를 데려갈 수 없는 곳이었고..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