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반려묘 '뭉크'와 러블리 투샷..'시선 강탈 뒤통수' 김승연 기자 ksy616@inbnet.co.kr 작성일: 2021.08.05 11:08:39 0 0 가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노트펫]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반려묘 '뭉크'와 함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손담비는 자리에 누워 뭉크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동글동글한 뭉크의 귀여운 뒤통수가 시선을 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국내] 거제씨월드서 17살 돌고래 '마크' 폐사…11년 사이 16마리 숨져 [국내] 광주시 ″반려견 산책매너, 전문가가 교정해드려요‶ [국내] 클리오, 'K-뷰티 정원'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가 에세이더보기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국내] 거제씨월드서 17살 돌고래 '마크' 폐사…11년 사이 16마리 숨져 [국내] 광주시 ″반려견 산책매너, 전문가가 교정해드려요‶ [국내] 클리오, 'K-뷰티 정원'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가
에세이더보기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