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뭐가 그리 심통이야' 작성일: 2015.10.21 11:00:14 0 0 가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의 개 '비스트'를 보는 재미도 쏠쏠해졌다. 비스트는 마대걸레를 떠올리게 하는 헝가리 원산의 풀리 종 개다. 주커버그는 21일 비스트의 사진을 올렸다. 글제목은 '좋은 아침'. 하지만 소파에 널부러져 있는 비스트의 모습은 그렇지 않은 것같다. 주커버그는 "이 사진은 좀 된 사진이지만 격한 웃음을 안겨준다"며 하지만 "비스트는 정말 심술이 나 보인다"고 사진 옆에 설명을 달아 놨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국내] 거제씨월드서 17살 돌고래 '마크' 폐사…11년 사이 16마리 숨져 [국내] 광주시 ″반려견 산책매너, 전문가가 교정해드려요‶ [국내] 클리오, 'K-뷰티 정원'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가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국내] 거제씨월드서 17살 돌고래 '마크' 폐사…11년 사이 16마리 숨져 [국내] 광주시 ″반려견 산책매너, 전문가가 교정해드려요‶ [국내] 클리오, 'K-뷰티 정원'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가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