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깨발랄 고양이에 지쳐버린 허스키 '깊은 한숨' 최가은 기자 gan1216@inbnet.co.kr 작성일: 2021.08.13 15:13:52 8 0 가 [노트펫] 장난꾸러기 고양이를 견디느라 지친 시베리안 허스키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고 보호자와 랜선 집사들을 웃음 짓게 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해외] 눈 쌓인 인도 설산서 4일간 죽은 주인 지킨 반려견 에세이더보기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해외] 눈 쌓인 인도 설산서 4일간 죽은 주인 지킨 반려견
에세이더보기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