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사랑 사진공모전] 최우수상 ''거위 가족의 대화' 김세형 기자 eurio@inbnet.co.kr 작성일: 2021.09.30 10:22:20 0 0 가 [노트펫] 제14회 동물사랑 사진공모전 최우수상작으로 최승관 씨가 출품한 '거위 가족의 대화'가 선정됐다. 풀밭을 오가며 생활하는 거위가족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흰색과 노랑색이 어우러져 모성애를 잘 나타내주고 있다. 주제를 부각시키는 초점 심도와 더불어 예리한 셔터의 순간을 잘 살렸다. 엄마 거위와 아기 거위들 간의 사랑의 눈빛을 적당히 잘 포착하며, 이들에게도 사람과 같은 가족애가 있음을 잘 부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국내] 거제씨월드서 17살 돌고래 '마크' 폐사…11년 사이 16마리 숨져 [국내] 광주시 ″반려견 산책매너, 전문가가 교정해드려요‶ [국내] 클리오, 'K-뷰티 정원'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가 에세이더보기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국내] 거제씨월드서 17살 돌고래 '마크' 폐사…11년 사이 16마리 숨져 [국내] 광주시 ″반려견 산책매너, 전문가가 교정해드려요‶ [국내] 클리오, 'K-뷰티 정원'으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가
에세이더보기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