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형제 고양이에게 밤새 꾹꾹이 당한 집사 김다혜 기자 inbnetsora010@inbnet.co.kr 작성일: 2022.03.11 14:50:42 8 0 가 [노트펫] 집사는 고양이들의 밤이 궁금해 침실에 카메라를 설치했다. 밤새 집사에게 꾹꾹이를 하고, 위에서 뛰어다니는 두 마리의 고양이. 여태껏 가위에 눌리고, 수면이 부족한 이유가 있었던 셈이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8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