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양요섭, 양갱이에게 옷이란 작성일: 2015.11.19 09:41:12 0 0 가 "옷이란,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길거리"그룹 비스트 양요섭이 옷가지를 갖고 장난 치는 장모 치와와 양갱이의 모습을 18일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개들은 주인의 옷에 묻는 체취를 매우 좋아한다. 아주 환장하는 개도 있다. 그래서 장난감이 마땅치 않을때는 헌 옷가지를 줄 것을 권유하기도 한다. 양갱이도 마찬가지 모양이다. 양요섭은 그런 양갱이에게 "너란 녀석, 동물녀석, 바보 사랑해"라는 멘트를 붙여 줬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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