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딱 걸렸어 주머니에 뭐 숨겼냐개 작성일: 2022.06.30 10:53:46 2 0 가 원본 스토리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간식 탐문 중인 개코 강아지 '주머니 검사 있겠습니다멍' [노트펫] 주인의 주머니에서 나는 냄새를 맡고 주둥이를 밀어 넣어 간식을 쏙 빼먹은 강아지의 모습이 보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며칠 전 미경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양치 후에 껌 야무지게 하나 먹고 주머니에 남아 있던 냥이 간식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국내] 농식품부 개발 고등학교 ‘동물복지’ 교과서 정규 수업 활용 [국내] 제주 첫 공설 동물장묘시설 완공…6월 정식 운영 [국내] 국내 156개 섬에서 개구리류 12종 서식…청개구리 가장 많아 [국내] 내 고양이 나이는 몇 살 인가요?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국내] 농식품부 개발 고등학교 ‘동물복지’ 교과서 정규 수업 활용 [국내] 제주 첫 공설 동물장묘시설 완공…6월 정식 운영 [국내] 국내 156개 섬에서 개구리류 12종 서식…청개구리 가장 많아 [국내] 내 고양이 나이는 몇 살 인가요?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