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진짜로 자기 코 빼먹는 줄 알고 정색한 강아지 작성일: 2022.07.08 10:38:43 18 1 가 원본 스토리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엄마는 괜찮더니...아빠의 코먹는 장난에 정색한 강아지 [노트펫] 같은 장난에도 엄마랑 아빠한테 극명히 다른 온도차를 보여준 강아지가 보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며칠 전 소원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말랑이에게 엄마란 vs 아빠란"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반려견 '말랑이'의 영상을 한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8 목록
이전 다음 댓글 1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 2022/07/12 14:43:16 아빠는 주댕이까지 먹었자나요ㅠㅠ 답글쓰기 댓글추천하기 0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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