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누구게? 작성일: 2015.11.26 09:26:24 0 0 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26일 출근길에 유머를 선사했다. 25일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은 종이말을 뒤집어 쓰고 있는 누군가. 누굴까. 정 부회장은 "이게 나라는것도 증명못하고 내가 아니라는것도 증명못함"이라는 멘트를 달았다. 눈을 보면 정 부회장 같기도 하고. "복면인가요? ㅎㅎ" "피곤함이 싹 가셨어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더보기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더보기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