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불이 동생의 최후 작성일: 2022.10.07 10:09:02 33 0 가 원본 스토리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언니냥의 심기를 건드린 동생의 최후 '격투기 경기가 따로 없네' [노트펫] 동생을 향해 살벌하게 냥펀치 날리는 언니 고양이의 모습이 보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얼마 전 토마다미집사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토마야... 동생 너무 쎄게 때리는 거 아니니..."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짧은 영상을 올렸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국내] 농식품부 개발 고등학교 ‘동물복지’ 교과서 정규 수업 활용 [국내] 제주 첫 공설 동물장묘시설 완공…6월 정식 운영 에세이더보기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국내] 글로벌 반려동물 시장 2034년 734조 원...연 평균 7.75% 성장 [국내] 국립수목원, 한국 특산식물 ‘변산바람꽃’ 개화 소식 [국내] 농식품부 개발 고등학교 ‘동물복지’ 교과서 정규 수업 활용 [국내] 제주 첫 공설 동물장묘시설 완공…6월 정식 운영
에세이더보기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