뺏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 작성일: 2022.12.29 15:57:14 3 0 가 원본 스토리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앵무새한테 밥 빼앗길까봐 사료 '순삭'한 댕댕이 '편식 걱정 없어' [노트펫] 앵무새가 자기 밥 뺏어 먹는 줄 알고 급하게 사료통을 비워낸 강아지의 모습이 보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얼마 전 나영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앵아치 이방울 두리밥 뺏어 먹으러 또 출동하시네"라는 글과 함께 한 편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