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도끼, 롤리&캐시..캐시&롤리 작성일: 2015.12.04 10:12:01 0 0 가 래퍼 도끼가 3일 저녁 자신의 반려묘 사진을 게시했다. 바깥은 추운데 반려묘들은 제대로 따뜻함을 누리고 있는 듯하다. 유리탁자에 배깔고 누워 있는 롤리(Rol2, 위) 그리고, 소파에서 '뭐냥'하는 듯한 캐시(Ca$h, 아래). facebook에서 노트펫을 만나고 싶다면? <로고를 클릭 하면 페이스북으로 이동됩니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해외] 비버의 서식지 활동이 박쥐를 돕는다? [국내] 강남 지하철역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설명하는 '검은 고양이'의 치명적인 단점 '병원에서 살 빼래서...' 간식으로 '당근' 주자 밥그릇 내팽개치는 댕댕이 통영 '고양이학교' 논란...보호시설인가 관광지인가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해외] 비버의 서식지 활동이 박쥐를 돕는다? [국내] 강남 지하철역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설명하는 '검은 고양이'의 치명적인 단점 '병원에서 살 빼래서...' 간식으로 '당근' 주자 밥그릇 내팽개치는 댕댕이 통영 '고양이학교' 논란...보호시설인가 관광지인가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