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발로 차는 반항아 고양이 작성일: 2023.02.21 15:11:28 2 0 가 원본 스토리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어요~~~ 훔쳐 간 수세미 돌려달라고 하자 발로 차버린 '냥춘기' 고양이..."옜다 필요없다" [노트펫] 집사가 고양이에게 훔쳐 간 주방용 수세미를 돌려달라고 부탁하자 고양이가 앞발로 수세미를 차버리는 모습이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18일 틱톡 계정 @pennythegingercat에는 집사와 고양이가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이 담긴 영상 클립 하나가 공유됐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수년간 사망사고 잇따른 동물병원...보호자들 '부적절한 진료' 주장 민간보호소 신고제 도입 3년..신고는 단 8곳 "규제보다 지원 필요" 외진 밭 한복판 케이지의 방치견들..지자체는 '학대 아니야'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수년간 사망사고 잇따른 동물병원...보호자들 '부적절한 진료' 주장 민간보호소 신고제 도입 3년..신고는 단 8곳 "규제보다 지원 필요" 외진 밭 한복판 케이지의 방치견들..지자체는 '학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