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효연 "눈 부릅뜨고 있는 비비안" 작성일: 2015.12.16 10:25:32 0 0 가 소녀시대 효연이 16일 이불 속에서 눈을 뜨고 자신을 바라보는 반려견 비비안의 사진을 게시했다. 효연은 비비안과 바바라 이렇게 두 마리의 푸들을 키우고 있다. 효연은 "자는줄 알았더니..눈 부릅뜨고 있는 비비안"이라는 말을 남겼다. 비비안이 파묻혀 있는 빨간색 이불이 참 고급스러워 보인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스타의펫] 가수 전효성, 반려동물 관리사 자격증 땄다 [국내] 네이버플레이스에서 동물병원도 찾는다…특화 필터 적용 [칼럼] 죽순 초무침 [국내] 강릉 해변 숲에서 반려동물과 힐링…강릉 펫 가족 페스티벌 13일 개막 [국내] 페로 제도에서 '그린다드랍(grindadrop)'으로 돌고래와 고래 825마리 사냥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스타의펫] 가수 전효성, 반려동물 관리사 자격증 땄다 [국내] 네이버플레이스에서 동물병원도 찾는다…특화 필터 적용 [칼럼] 죽순 초무침 [국내] 강릉 해변 숲에서 반려동물과 힐링…강릉 펫 가족 페스티벌 13일 개막 [국내] 페로 제도에서 '그린다드랍(grindadrop)'으로 돌고래와 고래 825마리 사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