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효연 "눈 부릅뜨고 있는 비비안" 작성일: 2015.12.16 10:25:32 0 0 가 소녀시대 효연이 16일 이불 속에서 눈을 뜨고 자신을 바라보는 반려견 비비안의 사진을 게시했다. 효연은 비비안과 바바라 이렇게 두 마리의 푸들을 키우고 있다. 효연은 "자는줄 알았더니..눈 부릅뜨고 있는 비비안"이라는 말을 남겼다. 비비안이 파묻혀 있는 빨간색 이불이 참 고급스러워 보인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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