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효연 "눈 부릅뜨고 있는 비비안" 작성일: 2015.12.16 10:25:32 0 0 가 소녀시대 효연이 16일 이불 속에서 눈을 뜨고 자신을 바라보는 반려견 비비안의 사진을 게시했다. 효연은 비비안과 바바라 이렇게 두 마리의 푸들을 키우고 있다. 효연은 "자는줄 알았더니..눈 부릅뜨고 있는 비비안"이라는 말을 남겼다. 비비안이 파묻혀 있는 빨간색 이불이 참 고급스러워 보인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더보기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더보기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