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 "춘향이 오늘 잘했어!" 작성일: 2015.12.24 10:14:18 0 0 가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24일 새벽 춘향이의 바깥 활동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잔디 운동장에서 무슨 행사가 있었던 걸까. 강인은 "춘향이 오늘 너무 이쁘게 사랑스럽게 잘했어"라는 말을 붙였다. 프렌치불독 춘향이. 크리스마스트리를 떠올리게 하는 옷을 입고 혀를 낼름하는 것이 앙증맞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해외] 눈 쌓인 인도 설산서 4일간 죽은 주인 지킨 반려견 에세이더보기 '병원에서 살 빼래서...' 간식으로 '당근' 주자 밥그릇 내팽개치는 댕댕이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외진 밭 한복판 케이지의 방치견들..지자체는 '학대 아니야'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국내] 오늘(29일)은 시각장애인 안내견의 날(Seeing-Eye Guide Dog Anniversary) [해외] 눈 쌓인 인도 설산서 4일간 죽은 주인 지킨 반려견
에세이더보기 '병원에서 살 빼래서...' 간식으로 '당근' 주자 밥그릇 내팽개치는 댕댕이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외진 밭 한복판 케이지의 방치견들..지자체는 '학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