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유리의 순딩이 하니, 두이 앞에선~~ 작성일: 2016.01.18 17:52:00 1 0 가 소녀시대 유리가 18일 반려견 하니와 두이의 달콤험악(?)한 사진을 게시했다. 유리를 보는 초롱초롱한 눈매의 하니. 천사가 다름 없는데, 하지만 둘째 두이를 대하는 태도가.. 포메라니안 하니는 첫째, 두이는 지난해 5월 유리 곁으로 온 블랙푸들. 서열정리가 확실히 돼 있어야 집안이 편하던데, 하니가 두이를 확실히 서열에선 앞서 있는 듯.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