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황정음과 시츄 작성일: 2016.01.31 15:15:15 1 0 가 배우 황정음이 지난 29일 인스타그램에 시츄의 사진을 한 장 올렸다. 황정음은 "내사랑 피치♡"라는 말을 남겼다. 그런데 피치는 어디서 온 강아지일까. 황정음은 지난해 7월말 피치의 사진 세 장을 연달아 올린 바 있다. 다음달 26일 결혼식을 치르는 황정음. 과연 피치도 신혼집에 같이 들어가서 살게 될까.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더보기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더보기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