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정-김형찬의 '집밥본능'] 온 가족이 좋아하는 녹차멸치볶음
매일 새로 만드는 반찬이 아니라 만들어 두고 상을 차릴 때 조금씩 덜어 먹는 반찬을 우리는 밑반찬이라 부릅니다. 새로 만든 반찬이 그 날 한끼의 주인공이지만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가 주인공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듯 밥상의 완성은 밑반찬이 있어야 가능하지요. 한식 고수 고은정선생님이 멸치와 녹차로 밑반찬의 신세계를 보여주십니다. 온 가족이 좋아하는 녹차멸치볶음 만들어 두면 한 끼 차리는 부담을 덜고 어른들에게는 건강한 술안주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