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육견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작성일: 2016.02.18 14:27:25 0 0 가 개식용반대 동물보호단체가 내건 시내버스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개, 이젠 식용이 아닌 우리의 반려동물. 애견, 육견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선명하다. 시내버스의 차도면과 인도면 양측에서 볼 수 있도록 버스 양옆에 부착된 광고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코리안독스(대표 김나미)가 이 광고를 기획했다. 부천에서 서울을 오가는 88번 등 부천 시내버스 5대, 1대에 두 장씩 총 10장이 최근 부착됐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옛 원주역 ‘반려·치유 복합공간’으로 개발 추진 [국내] 본격 시작된 러브버그... 국립산림과학원, 친환경 방제로 퇴치 효과 얻어 [국내] "댕댕이와 함께 걸어요"…부산시, 반려동물 공감산책로 5곳 조성 [해외] 英 그레이하운드 경주장서 작년 161마리 사망....전년 대비 31% 증가 [국내] 농식품부,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22일부터 개최 에세이더보기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국내] 옛 원주역 ‘반려·치유 복합공간’으로 개발 추진 [국내] 본격 시작된 러브버그... 국립산림과학원, 친환경 방제로 퇴치 효과 얻어 [국내] "댕댕이와 함께 걸어요"…부산시, 반려동물 공감산책로 5곳 조성 [해외] 英 그레이하운드 경주장서 작년 161마리 사망....전년 대비 31% 증가 [국내] 농식품부, ‘제19회 동물사랑 사진·영상 공모전' 22일부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