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남지현 "언니만 기다린 코코" 작성일: 2016.02.29 14:46:20 0 0 가 포미닛 멤버 남지현이 29일 자신의 말티즈 반려견 코코와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남지현은 "언니만 기다린 #코코와 함께 #찰칵"이라며 "언니두 #보고싶었어 #넘나이쁜것 #❤️ #사랑해"라는 말을 남겼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