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현, 아는 길냥이에요~ 작성일: 2016.03.07 10:41:30 0 0 가 배우 손수현이 아는 길냥이 '소영이'를 소개했다. 지난 5일 손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망 가는 것 같이 보이지만 저를 마중 나온 거랍니다. 우리 집 앞 길냥이 #소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두운 밤 길을 헤치며 어디론가 달려가는 삼색 고양이가 포착됐다. 손수현은 현재 2마리의 반려묘 '앙꼬', '슈'와 함께 생활 중이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