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복순이=수면제? 작성일: 2016.03.14 10:21:32 0 0 가 14일 배우 서효림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과 꼭 붙어있는 그녀의 반려견 비숑프리제 '복순이'가 포착됐다. 서효림은 사진과 함께 "이렇게 복순이한테 파묻혀 있으면 따뜻하고 잠이 잘와요^^복순이 살냄새 너무 좋아ㅎㅎ 나 자야하는데...복순아~~~~엄마 재워줘~~~~♡"라는 글을 남겼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에세이더보기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밥도둑 '게장' 탐냈던 말티즈의 최후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에세이더보기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밥도둑 '게장' 탐냈던 말티즈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