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양요섭의 양갱이 초근접샵 작성일: 2016.04.27 09:38:47 3 0 가 비스트의 양요섭이 26일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장모치와와 반려견 양갱이의 모습. 스마트폰에 간식을 매달고 찍은 것은 아니겠지? 아주 가까이에서 찍어 게시했다. 양요섭은 "!!!!"이라는 느낌표를 남겼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설명하는 '검은 고양이'의 치명적인 단점 밥도둑 '게장' 탐냈던 말티즈의 최후 '화생방 훈련' 당한 고양이, 눈물 범벅된 이유 외진 밭 한복판 케이지의 방치견들..지자체는 '학대 아니야'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설명하는 '검은 고양이'의 치명적인 단점 밥도둑 '게장' 탐냈던 말티즈의 최후 '화생방 훈련' 당한 고양이, 눈물 범벅된 이유 외진 밭 한복판 케이지의 방치견들..지자체는 '학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