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무릎 위에서 나른한 '푸딩이' 작성일: 2016.05.24 09:59:55 2 0 가 23일 탤런트 엄현경이 "나이는 숫자~ 사랑하는 사람들은 숫자에 관심 없어요"라는 글과 게시한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휴대폰을 보고 있고 그녀의 무릎 위에 졸린 모습의 푸딩이가 포착됐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해외] 비버의 서식지 활동이 박쥐를 돕는다? [국내] 강남 지하철역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에세이더보기 "안돼!!!"...음식 리뷰 사진 찍던 댕댕이 주인이 다급하게 소리친 이유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병원에서 살 빼래서...' 간식으로 '당근' 주자 밥그릇 내팽개치는 댕댕이
[해외] 비버의 서식지 활동이 박쥐를 돕는다? [국내] 강남 지하철역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국내] 농식품부, 이달의 에이(A)벤처스로 「주식회사 프레쉬아워」 선정 [국내] 강아지들을 서로 소개하는 올바른 방법 [국내] 국민 10명 중 7명은 산으로··· 등산·숲길체험, ‘국민레저’ 위상 굳건
에세이더보기 "안돼!!!"...음식 리뷰 사진 찍던 댕댕이 주인이 다급하게 소리친 이유 주인에게 미용 당하고(?) 허탈한 표정 지은 강아지.."이게 뭐야?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병원에서 살 빼래서...' 간식으로 '당근' 주자 밥그릇 내팽개치는 댕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