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지나가던 길냥이와 한 컷 작성일: 2016.06.21 10:32:43 1 0 가 최근 배우 이종석이 "지나가던 길냥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 털에 흰색 콧대를 가진 독특한 고양이와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종석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종석의 말처럼 고양이가 정말 지나가고 있는 것처럼 보여 소소한 재미를 준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