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지나가던 길냥이와 한 컷 작성일: 2016.06.21 10:32:43 1 0 가 최근 배우 이종석이 "지나가던 길냥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 털에 흰색 콧대를 가진 독특한 고양이와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종석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종석의 말처럼 고양이가 정말 지나가고 있는 것처럼 보여 소소한 재미를 준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에세이더보기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집사가 설명하는 '검은 고양이'의 치명적인 단점 '병원에서 살 빼래서...' 간식으로 '당근' 주자 밥그릇 내팽개치는 댕댕이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해외] 유럽,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상… ‘소 감염’ 및 ‘변이 확산’
에세이더보기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집사가 설명하는 '검은 고양이'의 치명적인 단점 '병원에서 살 빼래서...' 간식으로 '당근' 주자 밥그릇 내팽개치는 댕댕이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