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별이 보고 싶다" 작성일: 2016.07.04 10:30:29 0 0 가 배우 이현우가 3일 게시한 두 장의 강아지 사진. 머플러를 멋있게 맨 별이. 그리고 또 별이 대신 투입된 리트리버. 이현우는 "별이 보고 싶다"라는 말에 이어 "비록 별이는 아니었지만 더 큰 강아지와 나는 놀았다"라고 썼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성동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산책 예절·건강 마사지 교육 [해외] 뉴질랜드 최초,동물복지법 위반 '양털 깎는 사람들' 4명 기소 [칼럼] 조금 특별한 '달래무침' [국내] 대한항공, 필리핀행 투계 운송 전격 중단… 한-미 동물단체 협력 성과 [해외] "코끼리들을 위한 큰 승리"- 美 조단 월드 서커스단, 코끼리 공연 중단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국내] 서울 성동구,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산책 예절·건강 마사지 교육 [해외] 뉴질랜드 최초,동물복지법 위반 '양털 깎는 사람들' 4명 기소 [칼럼] 조금 특별한 '달래무침' [국내] 대한항공, 필리핀행 투계 운송 전격 중단… 한-미 동물단체 협력 성과 [해외] "코끼리들을 위한 큰 승리"- 美 조단 월드 서커스단, 코끼리 공연 중단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