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아이와 반려견 '사랑스런 한 컷' 작성일: 2016.07.18 10:23:50 2 0 가 지난 17일 배우 김효진이 "고요하구나"라는 글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효진의 아들과 반려견 효심이가 잠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랑스러운 사진이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불안감을 잘 느끼는 개 품종 10가지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에세이더보기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통영 '고양이학교' 논란...보호시설인가 관광지인가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국내] 불안감을 잘 느끼는 개 품종 10가지 [국내] 개 식용 종식 D-1년, 남겨진 50만 마리 운명은?… 보상·거취 두고 갈등 여전 [해외] 시드니 해변 '상어 비상'… 황소상어 출몰에 주요 해변 잇따라 폐쇄 [국내]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동물보호 정책 강화 나선다 [해외] 안녕, 샤오샤오·레이레이... 일본, 54년 만에 '판다 없는 나라'로
에세이더보기 동물원에 전시되는 개와 고양이는 누가 보호해 주나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통영 '고양이학교' 논란...보호시설인가 관광지인가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