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봉사 활동 중 "오늘은 개부자" 작성일: 2016.07.18 10:39:43 2 0 가 가수 배다해가 유기견 보호소 봉사 활동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다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개부자"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소 복장을 한 배다해와 그녀의 품에 안겨있는 유기견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고생하셨어요", "항상 좋은 일 하시는 게 감사합니다"라며 배다해의 선행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국내] 반려동물 브랜드 스위피, 이탈리아 음악축제서 반려견 웰빙 음악 프로젝트 공개 [국내] 농식품부,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 의견 듣는다
에세이더보기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거기서 뭐해?'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주인 껌딱지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