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황피치도 모델" 광고 촬영 현장 공개 작성일: 2016.08.10 10:13:42 0 0 가 배우 황정음의 반려견 시츄 '피치'가 황정음이 모델로 활동 중인 여성의류 브랜드에 모델로 나섰다. 황정음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황피치도 무자크 모델♡"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치를 두 손에 안고 뽀뽀를 시도하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물고기가 너무 궁금했던 고양이의 어항 구경...'푹 빠졌다옹!' "주인 도움!!!"...견생 첫 동물병원 방문한 강아지의 간절한 눈빛 역대급 '똥손' 견주에게 미용 당하고 대머리 된 강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