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강아지 빙의? "나도 감자 한입" 작성일: 2016.08.11 10:52:26 0 0 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강아지들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엠버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otato for me too please! 나도 감자 한입!"이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엠버와 다양한 품종의 강아지들이 누군가의 손에 들려있는 감자를 주시하고 있다. 특히 엠버의 리얼한 표정 연기가 돋보인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더보기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국내] 동물자유연대, "거제 씨월드에 예견된 17번째 고래의 죽음을 방조하지 말라"
에세이더보기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대체 언제까지...' 폭설에 행복한 허스키와 그렇지 못한 주인 입양 후 테이블 밑에 숨어있던 유기견이 새 가족 목소리에 마음 여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