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펫시터 체험기 "포포랑 안 싸워서 다행" 작성일: 2016.08.30 10:27:23 1 0 가 개그맨 이용진이 동료를 위해 펫시터로 나섰다. 이용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동명 때문에 이게 모냐.. 그래도 포포랑 안 싸워서 다행. #홍동명 #개맡기고 #떠남 #연락두절"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용진과 그의 반려견 포포, 동료의 반려견이 함께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사이좋게 철퍼덕 넘어진 누나와 댕댕이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주사 2대 맞고 수의사 품에서 오열하는 고양이.."서럽다냥!"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