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야, 숫자랑 놀자 ⑧ 13.7살 이진주 기자 pearl@inbnet.co.kr 작성일: 2016.09.08 23:00:00 10 2 가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2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 2016/09/09 00:39:14 시츄 수명이 그리짧지도 않네요 ㅋ 우리다롱이는 엄마하고 약속했쪄여 ..아주아주 오래오래 살자구 ㅋ 답글쓰기 댓글추천하기 6 | 2016/09/09 11:09:09 울집 시츄는 16살 이랍니당 아직 눈도 밝은편이고 귀는 약간 어둡지만 밥도 잘먹고 대소변도 문제없고 다만 관절이 좋지않은거 빼곤...ㅜㅜ 욕심좀 부리자면 한 5년만 더 이대로길...바래봅니다 답글쓰기 댓글추천하기 12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칼럼] 밥 한 공기에 담은 달콤한 봄 [국내] "농촌자원 활용해 창업 도전하세요"…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 [국내] 서울, 英 타임아웃 선정 `세계 최고도시 50`에서 9위 [해외] 세계 보호 대상 이동성 야생 동물 개체수 2년 만에 44%에서 49%로 악화 [국내] 서울 도심 야생 너구리에서 심장사상충 감염 확인…반려견 예방관리 필요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버리고 가는 주인 차량 쫓아가던 강아지, 동네 슈퍼 '마스코트' 되다 밥 시간 기다리며 사료통 옆에서 자는 강아지...'밥 소리에 자동 기상' '키가 작아서...' 싸움도 하기 전에 멱살부터 잡힌 고양이의 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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