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5일간 호텔에서 지낼 아가들 "잘이쪄" 작성일: 2016.09.12 14:50:11 1 0 가 가수 나비가 추석 연휴를 맞기 전 반려견들의 모습과 함께 친근한 걱정을 털어놓았다. 나비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부터 5일 동안 강아지 호텔에서 지낼 우리 아가들ㅠㅠ 밥 잘 먹고 아프지 말고 말썽 피우지 말고 잘 이쪄"라는 애정 섞인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요크셔테리어 한 마리와 포메라니안 별이의 해맑은 모습이 담겼다. ⓒ 반려동물 뉴스 노트펫,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등록 댓글 입력 폼 댓글에 답글쓰기 입력된 글자 수 : 0 / 300 자 등록 [국내] 5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어름치'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
[국내] 5월 멸종위기 야생생물 '어름치' [국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기 위한 첫걸음, 동물등록하세요 ! [국내] 농식품부, 맹견 및 개물림 사고견 행동지도 프로그램 보급 [국내] '야생 동물 관람' 상품 판매 중단하는 여행사들 [국내] 플로리다 관광 명소 '슬로스 월드', 나무늘보 31마리 폐사 후 폐쇄
에세이더보기 집사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이유...'대자로 드러누워 귀여움으로 방해' 귀가 늦는 손녀 달려오게 만든 할머니의 협박(?) 문자.."강아지 줘뿌린다?" 할머니랑 어색한데 주물러주는 손길이 나쁘지 않은 강아지 공중화장실에서 마주친 의외의 동물...'제가 먼저 쓰고 있어요'